[아라3호] 5월25일 조황
오늘은 짖은 해무로 정상출항을 못하고 늦은 08시 출항을 했습니다.
광어입질 물때를 놓쳐 아쉬웠고 하루종일 힘든시간을 보낸 하루
였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영흥도아라2호 9월 25일 조황
아라피싱 1,002
영흥도아라2호 9월 23일 조황
아라피싱 1,061
영흥도아라2호 9월 22일 조황
아라피싱 1,025
영흥도아라2호 9월 21일 조황
아라피싱 1,020
영흥도아라3호 9월 21일 조황
아라피싱 1,000
영흥도아라3호 9월 20일 조황
아라피싱 949
영흥도아라2호 9월 20일 조황
아라피싱 857
영흥도아라3호 9월 19일 조황
아라피싱 917
영흥도아라2호 9월 19일 조황
아라피싱 873
영흥도아라3호 9월 18일 조황
아라피싱 946
영흥도아라2호 9월 18일 조황
아라피싱 897
영흥도아라3호 9월 17일 조황
아라피싱 918
영흥도아라2호 9월 15일 조황
아라피싱 1,089
영흥도아라3호 9월 15일 조황
아라피싱 979
영흥도아라2호 9월 14일 조황
아라피싱 1,013
영흥도아라3호 9월 14일 조황
아라피싱 895
영흥도아라3호 9월 12일 조황
아라피싱 1,001
영흥도아라3호 9월 7일 조황
아라피싱 1,493
영흥도아라2호 9월 7일 조황
아라피싱 1,229
영흥도아라2호 9월 6일 조황
아라피싱 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