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3호] 5월25일 조황
오늘은 짖은 해무로 정상출항을 못하고 늦은 08시 출항을 했습니다.
광어입질 물때를 놓쳐 아쉬웠고 하루종일 힘든시간을 보낸 하루
였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영흥도아라2호 9월 28일 조황
아라피싱 658
영흥도아라3호 9월 28일 조황
아라피싱 576
영흥도아라2호 9월 27일 조황
아라피싱 501
영흥도아라3호 9월 27일 조황
아라피싱 619
영흥도아라2호 9월 26일 조황
아라피싱 653
영흥도아라3호 9월 26일 조황
아라피싱 569
영흥도아라2호 9월 25일 조황
아라피싱 669
영흥도아라2호 9월 23일 조황
아라피싱 738
영흥도아라2호 9월 22일 조황
아라피싱 701
영흥도아라2호 9월 21일 조황
아라피싱 685
영흥도아라3호 9월 21일 조황
아라피싱 663
영흥도아라3호 9월 20일 조황
아라피싱 604
영흥도아라2호 9월 20일 조황
아라피싱 519
영흥도아라3호 9월 19일 조황
아라피싱 584
영흥도아라2호 9월 19일 조황
아라피싱 539
영흥도아라3호 9월 18일 조황
아라피싱 608
영흥도아라2호 9월 18일 조황
아라피싱 563
영흥도아라3호 9월 17일 조황
아라피싱 594
영흥도아라2호 9월 15일 조황
아라피싱 763
영흥도아라3호 9월 15일 조황
아라피싱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