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람에 너울에 고생한 하루였네요....
그래도 8짜 광순이 얼굴을 봐서 그나마 위안을 얻었어요.
하루빨리 모든 조사님들이 모두 손맛 볼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함께해주신 조사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라2호] 9월 24일 조황
Araho 1,172
[아라호] 9월 14일 조황(9인출조)
Araho 1,171
[아라호] 9월 24일 조황
[아라2호] 10월 25일 조황
[아라호] 10월 18일 조황
Araho 1,170
[아라3호] 11월 4일 조황
[아라2호] 6월 4일 조황
영흥도아라3호 9월 26일 조황
아라피싱 1,170
[영흥도아라3호]11월13일 조황
[영흥도아라3호] 11월 15일 조황
[아라2호] 10월 30일 조황
Araho 1,169
[아라호] 9월 13일 조황
[아라3호] 9월 1일 조황
Araho 1,168
[아라2호] 9월 19일 조황
[아라3호] 10월 12일 조황
[아라3호] 10월 23일 조황
[아라2호] 9월 10일 조황
영흥도아라2호 8월 15일 참돔13인출조
아라피싱 1,168
[영흥도아라3호] 11월 30일 조황
[아라3호] 9월 12일 조황
Araho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