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람에 너울에 고생한 하루였네요....
그래도 8짜 광순이 얼굴을 봐서 그나마 위안을 얻었어요.
하루빨리 모든 조사님들이 모두 손맛 볼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함께해주신 조사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라호] 9월 30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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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아라2호 9월 21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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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3호] 5월 20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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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호] 6월 3일 조황(독선출조)
영흥도아라3호 9월 12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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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아라3호 9월 21일 조황
[아라호] 9월 29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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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아라2호] 10월 3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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