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람에 너울에 고생한 하루였네요....
그래도 8짜 광순이 얼굴을 봐서 그나마 위안을 얻었어요.
하루빨리 모든 조사님들이 모두 손맛 볼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함께해주신 조사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26일 갑오징어,쭈꾸미1부
Araho 6,106
10월26일 갑오징어,쭈꾸미2부
Araho 5,486
10월24일 쭈,갑오징어출조
Araho 6,388
10월21일 쭈,갑오징어
Araho 6,069
Araho 5,691
10월18일 쭈꾸미
Araho 5,968
10월16일 야간쭈꾸미
Araho 6,116
10월15일 먼~우럭
Araho 6,070
Araho 6,039
Araho 5,741
Araho 5,959
10월14일 아라호 먼~우럭출조
Araho 5,472
Araho 5,083
10월12일 아라호 야간 쭈.갑출조
Araho 1 6,049
10월12일 아라호 야간쭈.갑출조
Araho 6,139
10월12일 아라호 주간쭈꾸미
Araho 5,455
10월9일 아라호 주간쭈꾸미
Araho 6,662
10월8일 아라호 야간쭈꾸미
Araho 6,020
10월8일 아라호 주간쭈꾸미
Araho 5,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