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파도를 뚫고 먼바다 다녀왔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영흥도아라3호] 11월 15일 조황
아라피싱 1,069
[영흥도아라2호] 11월 14일 조황
아라피싱 1,148
[영흥도아라2호] 11월 13일 조황
아라피싱 2 1,324
[영흥도아라3호]11월13일 조황
아라피싱 1,070
[영흥도아라2호] 11월 12일 조황
아라피싱 1,339
[영흥도아라3호]11월 12일 조황
아라피싱 1,094
[영흥도아라2호] 11월 11일 조황
아라피싱 1,200
[영흥도아라3호] 11월 11일 조황
아라피싱 1,046
[영흥도아라2호] 11월 9일 조황
아라피싱 1,233
[영흥도아라3호] 11월 9일 조황
아라피싱 1,078
[영흥도아라2호] 11월 8일 조황
아라피싱 1,125
[영흥도아라3호] 11월 8일 조황
아라피싱 1,108
[영흥도아라2호] 11월 7일 조황
아라피싱 1,112
[영흥도아라2호] 11월 6일 조황
아라피싱 1,211
[영흥도아라2호] 11월 5일 조황
아라피싱 1,473
[영흥도아라2호] 11월 4일 조황
아라피싱 1,217
[영흥도아라3호] 11월 4일 조황
아라피싱 1,172
[영흥도아라2호] 11월 3일 조황
아라피싱 1,216
[영흥도아라3호] 11월 3일 조황
아라피싱 1,126
[영흥도아라2호] 11월 1일 조황
아라피싱 1,334